바깥엔 벌써 눈이 소복이 쌓인 겨울밤에 몇 자 끄적여본다. 20년 2월, 코로나 여파로 저점이 어디인지 한 치 앞을 모를 상황이 있었다. 21년 2월, 박스피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던 코스피가 3,000p를 넘어 이젠 고점이 어디까지인지 모를 상황이 되버렸다. 넘쳐나는 유동성, K프리미엄, 동학개미운동...
나 또한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실현해보기도 하고, 손절도 해 보았다. 초단타, 단기 매매, 스윙, 중장기 투자도 해보았고, 하고 있다.
이번 상승장에서 누가 사라지고, 누가 살아남을까? 다들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한다.
"하수는 예측을 하고, 고수는 대응을 한다." 라는 주식 명언이 생각나는 밤이다.
#주식 #코스피 #Stock Market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