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고픈 레슨 11회차. 레슨을 마치고 레슨프로님의 권유로 스크린골프 게임에 도전했다.

첫 드라이버 티샷... 역시나 비거리가 짧아 후속 샷을 계속해야 되는 상황이었다.

샷하기 전에 연습 스윙을 강조했는데, 이젠 말을 안 해도 연습 스윙도 알아서 척척... 겨우겨우 그린 가까이 와서 어프로치도 경험해 보았다.

결과는 더블파... 게임을 통해서 전반적인 흐름을 알았으니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해 보자....